⑤심령 속의 성전이 바로 잃어버린 에덴이라는 것

 

⑤심령 속의 성전이 바로 잃어버린 에덴이라는 것

에덴은 하나님 나라를 상징하며, 하나님 나라에서 범죄한 천사의 영에 대해서 비유적으로 상징적으로 설명하는 것이다. 범죄한 천사는 하나님처럼 되고 싶은 탐욕을 가졌으며, 이들이 가진 탐욕은 오늘날 인공지능과 유사하게 그들의 집단 선악 지식나무로 표현된다. 하나님은 에덴에 생명나무를 두어서 그 열매를 먹게 했는데, 하나님이 만들지 않은 선악 지식나무가 독버섯처럼 나타난 것이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의 타락은 바로 범죄한 천사의 이야기를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창세기 1-3장의 내용은 창세 전의 이야기를 표현하고 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범죄한 주된 내용은 하나님처럼 되고 싶은 것이었다. 계명을 어긴 것이 핵심이 아니라 하나님처럼 되고 싶은 탐욕의 마음이 생긴 것이 죄의 근본이다. 그래서 그것으로 인해서 계명을 어긴 것이다.

범죄한 천사들이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않고, 하나님처럼 되고 싶어서 하나님을 대적한 것이다. 범죄한 천사들은 하와를 상징한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들을 어두운 구덩이(지옥)에 가두었는데, 천사의 영을 흙과 결합시며 만들어진 것이 사람이다. 첫사람은 모든 인간들에게 죄의 몸을 물려주기 위해 이 세상에 창조되었다. 그 첫사람은 죄의 몸을 만들기 위해 희생한 그리스도인 것이다.

그리고 그 첫사람이 분리되어 남자와 여자가 만들어졌는데, 남자를 아담, 여자를 하와라 했다. 그런데, 영어 성경에는 첫사람도 아담, 남자도 아담으로 되어있으므로 혼란스럽다. 첫사람의 아담은 이름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의미의 아담이다. 두번째 남자라는 아담은 이름의 아담이다. 그래서 아담과 하와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고 에덴동산에서 쫒겨나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는 하나님 나라에서 쫒겨나오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신도가 에덴으로 다시 들어가려면 천사들이 지키는 불칼을 맞아야 한다. 불칼을 맞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되어 십자가에서 죽는 것을 상징하는 것이다. 그래서 부활생명을 받아서 다시 에덴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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