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사한 내용을 하나님 나라와 천국으로 다르게 표현한 부분 성경에 유사한 내용이면서 하나님 나라와 천국으로 다르게 표현한다 . 마태복음 11:11 과 누가복음 7:28, 마태복음 13:11 과 마가복음 4:11 누가복음 8:10; ( 천국의 비밀 / 하나님 나라의 비밀 ), 마태복음 13:24 과 마가복음 4:26( 좋은 씨를 밭에 뿌린 것의 비유 ), 마태복음 13:31 과 마가복음 4:30, 누가복음 13:18-19( 겨자씨의 비유 ), 마태복음 13:33 과 누가복음 13:20-21( 누룩비유 ); 마태복음 18:3 과 마가복음 10:14, 누가복음 18:16( 어린아이 비유 ); 마태복음 22:2 과 누가복음 13:29( 천국 혼인잔치 비유 ) 등 . 각각의 구절에서 마태는 천국을 사용한 반면 , 마가나 누가는 하나님의 나라를 사용했다 . 이를 두고 많은 목사들은 마태복음은 유대인들을 대상으로 작성된 성경으로 유대인들이 하나님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을 불경스럽게 생각하여 천국이라는 말로 했다고 하는데 , 마태복음에 하나님 나라 또는 하나님이라는 표현이 26 회 등장한다 . 하나님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을 불경스럽게 생각했다면 , 왜 하나님이라는 말을 이렇게 많이 사용했겠는가 ? 또는 많은 목사들은 마태복음에서 사용하는 천국은 예수님이 재림시에 이 땅에 세우는 눈에 보이는 메시야 왕국을 의미하고 ,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이 통치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나라를 의미한다고 말을 하기도 한다 . 눈에 보이는 메시야 왕국을 말하는 사람들은 로마시대에 메시야 왕국을 연상하게 만든다 . 메시야 왕국은 성도의 심령 속에 세우는 하나님 나라인 것이다 . 하나님 나라 ” 라는 말은 마태복음에 네번 등장하는데 , 헬라어로“헤 바실레이아 투 데우 , 텐 바실레이안 투 데우”로서 하나님이 통치하는 왕국이라는 의미이다 . 즉 눈에 보이는 세상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영적인 하나님 나라를 의미한다 . 마태가 ...
3. 복음서의 천국에 관련된 것 마태복음 3 장 1-2 절 「 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말하되 회개하라 ( 메타노에이테 ) 천국 ( 헤 바실레이아 톤 우라논 ) 이 가까이 왔느니라 ( 엥기켄 ) 하였으니 」 천국은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 천국인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으므로 회개하여 ,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천국을 누리라고 말을 하는 것이다 . 메타노에이테 (μετανοε ῖ τε ) 는 메타 ( 뒤에 ) 와 노에이테 ( 기본형 노에오 : 마음 ) 의 합성어로서 마음을 뒤로 돌리다 라는 것이다 . 하나님을 떠난 마음을 뒤로 돌린다는 것이다 . 하나님을 떠난 것은 하나님처럼 되고 싶어서 자기의 의를 쌓는 것이다 . 죄에 대한 회개를 말할 때 , 죄를 지은 것을 반성한다는 의미가 되지만 , 회개에 담긴 큰 의미는 죄를 짓게 하는 탐욕의 마음으로부터 돌이키라는 것이다 . 엥기켄은 바로 옆에 있다는 의미다 . 헤 바실레이아 톤 우라논을 천국 ( 하늘 왕국 ) 이라 번역했는데 , 심령 속의 하나님 나라이다 . 천국은 한자어로서 우리말로 번역하면 하늘 왕국이다 . 천국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드디어 세상에 등장하였으니 회개하여 모두가 천국이 되라는 말이다 . 관사없는 단수 우라논은 눈으로 보는 하늘이다 . 관사가 없는 복수 하늘은 세상의 교회를 의미한다 . 관사가 있는 하늘은 하나님 나라를 의미하고 , 관사가 있는 복수하늘은 심령 속의 하나님 나라를 의미한다 . 세례요한은 마태복음 3 장 6 절이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요단강 사방에서 다 그에게 나아왔 다고 증거할 정도로 세례요한은 인정받고 있었고 , 명성도 드높았으며 , 그를 따르는 제자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는 때였다 . 그러나 세례요한은 자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았다 . 그는 예수님의 오심을 준비하고 증언하는 자로 부르심을 받았으며 그 부르심을 따라 살았다 . 사람들이 혹 이...
하나님 나라 Ⅰ . 4 대 복음서에서 말하는 하나님 나라 , 천국 , 하늘은 무엇인가 ? 1. 유사한 내용을 하나님 나라와 천국으로 다르게 표현한 부분 성경에 유사한 내용이면서 하나님 나라와 천국으로 다르게 표현한다 . 마태복음 11:11 과 누가복음 7:28, 마태복음 13:11 과 마가복음 4:11 누가복음 8:10; ( 천국의 비밀 / 하나님 나라의 비밀 ), 마태복음 13:24 과 마가복음 4:26( 좋은 씨를 밭에 뿌린 것의 비유 ), 마태복음 13:31 과 마가복음 4:30, 누가복음 13:18-19( 겨자씨의 비유 ), 마태복음 13:33 과 누가복음 13:20-21( 누룩비유 ); 마태복음 18:3 과 마가복음 10:14, 누가복음 18:16( 어린아이 비유 ); 마태복음 22:2 과 누가복음 13:29( 천국 혼인잔치 비유 ) 등 . 각각의 구절에서 마태는 천국을 사용한 반면 , 마가나 누가는 하나님의 나라를 사용했다 . 이를 두고 많은 목사들은 마태복음은 유대인들을 대상으로 작성된 성경으로 유대인들이 하나님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을 불경스럽게 생각하여 천국이라는 말로 했다고 하는데 , 마태복음에 하나님 나라 또는 하나님이라는 표현이 26 회 등장한다 . 하나님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을 불경스럽게 생각했다면 , 왜 하나님이라는 말을 이렇게 많이 사용했겠는가 ? 또는 많은 목사들은 마태복음에서 사용하는 천국은 예수님이 재림시에 이 땅에 세우는 눈에 보이는 메시야 왕국을 의미하고 ,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이 통치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나라를 의미한다고 말을 하기도 한다 . 눈에 보이는 메시야 왕국을 말하는 사람들은 로마시대에 메시야 왕국을 연상하게 만든다 . 메시야 왕국은 성도의 심령 속에 세우는 하나님 나라인 것이다 . 하나님 나라 ” 라는 말은 마태복음에 네번 등장하는데 , 헬라어로“헤 바실레이아 투 데우 , 텐 바실레이안 투 데우”로서 하나님이 통치하는 왕국이라는 의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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